《이태원 클라쓰》는 제목 그대로 이태원·녹사평이 중심이다. 거기서 마포와 여의도로 이어 가면 드라마의 서울이 한 줄로 이어진다.
이태원·용산
1녹사평(용산구청)역
3화에서 이서와 근수가 스쿠터를 타고 등장하는 역이다. 역 앞 육교를 건너 경리단길로 올라가면 단밤이 있던 동네다.
2쌍대포소금구이 본점
12화에서 새로이와 수아가 찾아온 식당이다. 지금도 영업하는 가게다.
마포
3무대륙
4화에서 새로이·이서·수아가 단밤 홍보를 의논하던 카페다.
4서강8경
9화에서 장대희 회장이 이서를 저녁에 불러 장가로 오라고 하는 식당이다.
여의도
5콘래드 서울 호텔
7화에서 새로이와 호진이 강민정을 만나러 가는 장면에 나온다. 호텔이니 로비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