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의 촬영지는 수원 행궁동에 몰려 있다. 화성 성곽 안쪽이라 차를 세우고 걸으면 한 동네에서 거의 다 만난다.
행궁동
1화홍문
6화에 나온 곳이다. 수원천 위로 무지개 모양 수문 일곱이 늘어서 있고, 해가 지면 조명이 들어온다. 낮보다 밤에 한 번 더 들를 만하다.
2방화수류정
화홍문 바로 옆 언덕 위다. 5화에 나왔다. 정자 아래 용연 연못 쪽에서 올려다보는 각도가 가장 화면에 가깝다.
3행궁동 벽화마을
5화에 나온 벽화 골목이다. 사람이 사는 동네이니 목소리는 낮추고, 대문 앞에 오래 서 있지 않는다.
4몽테드
2화에 나온 행궁동 골목의 카페다. 화서문로 쪽이라 방화수류정에서 성곽을 따라 걸어가면 된다.
조금 멀리
5아야진해수욕장
12화에 나온 고성의 바다다. 바위와 백사장이 섞여 있고 물이 얕다. 수원에서 멀어 따로 하루를 잡는 편이 낫다.